AI 핵심 요약
beta- 판타지오가 21일 KBS와 새 일일드라마 계약을 맺었다.
- 새 드라마는 가족과 자식을 둘러싼 성장기를 그린다.
- 판타지오는 28일 첫 방송으로 제작 라인업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를 선보이며 드라마 제작 라인업을 확대한다.
판타지오는 지난 21일 KBS와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지난 7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이어 판타지오가 선보이는 차기 드라마 프로젝트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고 나승현 작가가 집필한다.
판타지오는 이번 작품을 통해 미니시리즈에 이어 일일드라마까지 제작 스펙트럼을 넓히며 드라마 제작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 특정 장르나 포맷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청층을 아우르는 작품을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역량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엄마가 미쳤어요'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폭넓은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판타지오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타지오가 제작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