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2026년 하반기 신규직원 28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직 4개 분야 4명과 공무직 6개 분야 24명을 선발한다.

일반직은 ▲사무(회계)▲전산▲승무▲통신 분야이며 공무직은 ▲미화▲콜센터▲역무▲시설관리▲전동차정비▲운영관리 분야다. 이중 역무 분야에서 11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대전시 통합채용 홈페이지 또는 대전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1개 기관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1월 7일 실시하고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광축 사장은 "다양한 직종의 신규채용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의 미래 공공교통을 함께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