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1일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 1인가구·반도체 유휴장비 등 5개 과제를 최종 보고했다.
- 시는 분석 결과를 정책 수립과 행정업무에 활용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 보고회에는 미래도시전략국장과 스마트도시과장, 관련 부서장 및 담당팀장, 담당자, 자문위원,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택시 1인가구 현황 및 특성 분석▲반도체 유휴장비의 공공기증 활용 및 제도화 방안▲생활(서비스)인구 분석▲농업생태원 방문인구 및 인근 소비 분석▲도시재생사업 지역축제 성과 분석 등 주요 과제의 최종 결과가 보고됐다.
시는 분석을 통해 나온 1인가구 정책, 반도체 유휴장비 활용, 농업생태원 운영 등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립과 행정업무에 활용하기로 했다.
김신회 미래도시전략국장은 "인구, 산업,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아내고 분석 결과를 시정에 적극 활용해 신뢰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며 "평택시가 스마트 행정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