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안군이 21일 시니어 의사와 의료현안을 논의했다.
- 군은 전문성을 지역 의료에 접목해 개선책을 모색했다.
- 의료 공백을 줄이고 군민 건강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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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시니어 의사의 전문성을 지역 의료 현장에 접목해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신안군은 군청 군수실에서 김태성 군수와 2026년 신안군 시니어 의사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의료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안군의 지역적 특성과 의료 여건을 살펴보고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특히 시니어 의사가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의 의료 공백을 줄이고 군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의료진과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의료서비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김태성 군수는 "이번 만남은 신안군 의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인연을 맺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 의료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시니어 의사의 전문성과 지역 의료 현장의 경험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