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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에서 5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헤머던지기 메달리스트 아들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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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에서 5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헤머던지기 메달리스트 아들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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