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수요일·음력 8월 13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 쥐띠(子)
60년생 : 행복이 다시 시작되는 계기가 있겠다. 72년생 : 원했던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겠다. 84년생 : 간절하게 원하던 것을 얻겠다. 96년생 : 욕심을 부려보는 것도 좋겠다.
◆ 소띠(丑)
61년생 : 오래된 인연이 눈물 흘리며 찾아오겠다. 73년생 : 좋은 기회가 다시 시작하겠다. 85년생 : 교통사고 등 우발적 일에 대비해야 하겠다. 97년생 : 다시 맺는 인연으로 발전하겠다.
◆ 범띠(寅)
62년생 : 교육 사업 부문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74년생 : 멀리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있겠다. 86년생 : 변화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98년생 : 행동을 신중하게 처신해야 하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결과가 좋은 쪽으로 주어지겠다. 75년생 :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87년생 : 밀도 있는 계획으로 추진해야 하겠다. 99년생 : 하는 일마다 크게 성공하겠다.
◆ 용띠(辰)
64년생 : 자신의 의지를 보여 줘야 하겠다. 76년생 : 새로운 사업장이 생길 수 있겠다. 88년생 : 신뢰가 가장 중요한 가치다. 00년생 : 과거에 없었던 큰 성공이 기다리겠다.
◆ 뱀띠(巳)
65년생 : 노력한 만큼 반드시 성과를 얻겠다. 77년생 : 돈이 들어오는 상황이 만들어 지겠다. 89년생 : 신뢰를 받아 원하는 결과를 얻겠다. 01년생 :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기겠다.
◆ 말띠(午)
66년생 : 크게 이익을 볼 수 있겠다. 78년생 : 자신을 알아주는 현자를 만날 수 있겠다. 90년생 : 오직 실력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 좋겠다. 02년생 : 느낄 수 없는 것을 느끼기 위해 몸부림치겠다.
◆ 양띠(未)
67년생 : 향기로운 향기가 다가오겠다. 79년생 : 다음을 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91년생 : 생각보다 성과가 더 크겠다. 03년생 : 미련을 갖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겠다.
◆ 원숭이띠(申)
68년생 : 뜻을 세워야 비로소 길이 보이겠다. 80년생 : 사람을 얻어 이익이 발생하겠다. 92년생 : 거래처 요구를 받아 주는 것이 좋겠다. 04년생 : 떠나는 사람은 붙잡을 필요가 없겠다.
◆ 닭띠(酉)
69년생 : 계속 이어져 온 전통을 살려나가겠다. 81년생 : 스스로 놀랄만한 일이 벌어지겠다. 93년생 :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05년생 : 아름다운 추억만 남기고 떠나야 하겠다.
◆ 개띠(戌)
70년생 :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겠다. 82년생 : 새로운 인연이 찾아와 희망을 주겠다. 94년생 : 문서 운이 매우 크게 몰려오겠다.
◆ 돼지띠(亥)
71년생 : 큰 사업에서 계약이 이루어지겠다. 83년생 : 스스로의 모든 것을 개척해 나가야 하겠다. 95년생 : 뜻을 밀고 가는 것이 좋겠다.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2026-09-22 14:53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2026-09-22 12:2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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