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이 18일 고창사랑카드 추가 캐시백을 시행했다.
- 관내 착한가격업소서 21일부터 12월13일까지 5%를 더 준다.
- 9월에는 최대 25% 혜택으로 소비와 물가안정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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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10% 선할인·10% 후캐시백 더해 최대 25% 소비 혜택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고창사랑카드 이용자에게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기간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 후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9월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창사랑상품권 선할인 10%와 고창사랑카드 이용에 따른 후캐시백 10%가 적용되고 있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추가 5% 캐시백을 포함해 최대 2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과 위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운영되는 업소로 고창군에는 2026년 8월 말 기준 51개소가 지정돼 있다.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고창군청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 경제정보, 착한가격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상품권 착' 앱의 가맹점 찾기와 선택조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소중한 지역의 동반자"라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