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 체성분과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는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16일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노래교실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체성분 분석과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을 무료로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체형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 검진 참여자들에게 건강검진 안내자료를 제공하고 메디체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련 건강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요 거점을 찾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