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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버스 안 설렘 가득 투샷…미완성 청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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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5일 첫 방송된다
  • 추영우와 김소현이 서툰 청춘 로맨스로 호흡한다
  • 로봇연구실서 피어난 대학원생들의 사랑을 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서툴지만 풋풋한 청춘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따스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애박사 메인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9.17 moonddo00@newspim.com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추영우,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포인트로 손꼽힌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버스 안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나른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박민재의 어깨에 살며시 기댄 임유진의 옅은 미소, 꼭 맞잡은 두 손이 두근거림을 안긴다. 여기에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라는 문구는 연구와 사랑이 교차하는 치열한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자꾸만 이끌리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추영우는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로 분한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 감정 표현에 서툰 그 앞에 추진력 강력한 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을 연기한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민재를 만나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로봇 연구도 사랑을 향한 직진도 거침없는 임유진이 박민재의 굳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서툴고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가 애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추영우와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기대 이상이다. 미완성 청춘의 얼굴을 진솔하게 그려낼 두 배우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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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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