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타가 16일 AI 강화 구독서비스 메타원을 출시했다
- 메타원은 이미 1500만건 구독·체험을 기록했다
- 월 2.99달러부터, 광고 외 수익 다변화를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6일 오전 08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5일 로이터통신 기사(Meta launches subscriptions with enhanced AI feature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메타플랫폼스(META)는 화요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등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능과 신규 기능을 강화한 구독 서비스 '메타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타원은 단계적 도입 과정에서 이미 구독과 체험 건수 1500만 건을 기록했다. 콘텐츠 제작과 이용자 소통, 비즈니스 관리 등 분야에서 메타 플랫폼 전반에 걸쳐 50개 이상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는 메타원의 월 구독료가 단일 상품은 2.99달러, 개별 번들은 7.99달러, 크리에이터·비즈니스 번들은 14.99달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왓츠앱 플러스와 인스타그램 플러스 등 단일 상품은 개별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개별 번들은 이러한 기능에 고급 인공지능 기능을 결합한 형태다.
메타는 크리에이터·비즈니스 번들의 경우 인증, 고급 분석, 강화된 고객지원 등 전문가용 도구를 메타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전반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메타가 디지털 광고 외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방대한 이용자 기반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메타의 계열 애플리케이션 전반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올해 초 기준 평균 36억 명이었다.
메타는 핵심 앱 기능과 기본적인 메타AI 이용은 계속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소상공인과 크리에이터의 전 과정 마케팅, 비즈니스 운영, 콘텐츠 제작, 최적화를 지원하는 기능과 에이전트 스킬을 계속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