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 노경은이 15일 우측 무릎 수술을 마쳤다.
- 노경은은 16일부터 야구장에 복귀해 재활한다.
- 올 시즌 무릎 통증에 시달려 조기 시즌 아웃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 노경은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재활 훈련에 들어간다.
SSG는 15일 "노경은이 지난 14일 우측 무릎 변연절제술을 무사히 받고 금일 퇴원했다. 오는 16일부터 야구장에 복귀해 단계적인 재활 훈련을 거친다"고 말했다.

노경은은 지난 6일 우측 무릎 연골 연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통증을 유발하는 부위를 정리하는 변연절제술을 결정했고, 전날 수술을 마쳤다.
지난 2022시즌 SSG로 이적한 노경은은 2023시즌(76경기 9승 5패, 30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58), 2024시즌(77경기 8승 5패, 38홀드, 평균자책점 2.90), 2025시즌(77경기 3승 6패, 25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2.14)까지 SSG 필승조로 활약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노경은은 올해 초 일본과 미국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국가대표로 차출됐다. 하지만 일찍 몸을 푼 것이 독이 됐는지 그는 올 시즌 52경기 3승 5패, 10홀드,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했다.

올 시즌 내내 무릎 통증에 시달렸던 노경은은 결국 무릎 치료를 위해 이른 시즌 아웃을 결정했다. 전날 수술을 마친 노경은은 내년 개막 직전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맞춰 복귀를 노린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