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령군이 15일 재해위험지역 정비예산 190억8200만원을 확보했다.
- 행안부 예산에는 11개 지구 4개 분야 사업이 반영됐다.
- 군은 호우·태풍 취약지역 정비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해 취약지역 정비 사업 추진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이 집중호우와 태풍에 강한 안전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에 11개 지구, 190억 8200만 원이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을 사전 통보받았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건, 급경사지 정비 2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5건 등 총 4개 분야 11개 지구다.
주요 사업은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를 비롯해 정암, 상촌, 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덕교2, 만천3 급경사지 정비 등이다. 재해위험저수지는 수암, 신기, 오동, 개승지구의 계속사업과 함께 단원지구가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군은 이번 예산 반영을 바탕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의 정비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규 사업도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반영된 예산을 바탕으로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사업도 계획에 맞춰 준비하겠다"며 "재해 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