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은 15일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최종합격자 383명을 발표했다.
- 교육행정 305명 최다였고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세였다.
- 합격자는 지역별 등록 후 11월부터 순차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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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51세·최연소 18세...합격자 평균 연령 29세 기록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15일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끌어갈 '2026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8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모집 분야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이 30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산 34명, 시설(건축) 14명, 식품위생 11명, 공업 15명(일반전기 10명·일반기계 5명), 보건 3명, 기록연구 1명 순이다.
합격자의 연령대 비율은 20대가 65%(249명)로 과반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27.4%(105명), 40세 이상 7.1%(27명), 10대 0.5%(2명) 순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세로 최연소 합격자는 18세, 최고령 합격자는 51세다.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공고에 맞춰 지정된 장소로 직접 방문해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의정부 지역 응시자는 오는 21일, 수원 지역 응시자는 22~23일 이틀간 신분증과 제출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합격자들은 결격사유가 없으면 오는 11월부터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순차적으로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합격자들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을 든든하게 지원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합격자 명단과 제출 서류 등 상세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시험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