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13일 시민강좌를 연다
- ‘나이들수록 더 멋지게 사는 법’ 강좌를 마련했다
- 군포시민 누구나 무료로 11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강연...마음 돌봄 및 세대 간 소통 비결 공유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다음 달 13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시민강좌 '나이들수록 더 멋지게 사는 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현대사회에서 시민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나이듦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자로는 방송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이혼숙려캠프' 등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상담 전문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나선다. 이 교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자기 돌봄 방법, 세대 간 소통 기술, 풍요로운 노후를 가꾸어 가는 비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안내 홍보물의 QR코드 또는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에게 나이 듦을 두려움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자신을 가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