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대한체육회, 박물관문화재단과 AG 코리아하우스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체육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팀코리아와 뮷즈를 결합한 상품·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다.
  • 18일 개막하는 코리아하우스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대한체육회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고 스포츠와 한국 문화유산을 결합한 콘텐츠를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7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를 계기로 대한민국 스포츠와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업무협약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 2026.09.08 wcn05002@newspim.com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브랜드 '팀코리아(Team Korea)'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MU)'를 결합한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팀코리아와 뮷즈의 브랜드 및 스포츠·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동상품을 기획·개발하고, 이를 국제스포츠대회와 코리아하우스 등에서 활용하기로 했다. 국내외 홍보와 함께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 및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첫 번째 협업 무대는 오는 18일 문을 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다. 대한체육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코리아하우스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와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한국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하고, 팀코리아 로고를 활용해 제작한 코리아하우스 특화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코리아하우스의 역할을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을 넘어 한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에도 협력은 계속된다. 양 기관은 향후 주요 국제종합스포츠대회를 계기로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스포츠와 문화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큰 힘"이라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에서 우리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제종합경기대회와 코리아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코리아와 우리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뮷즈가 만나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