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F9이 2일 정규 2집 활동을 마무리했다.
- 데뷔 10주년 신보는 글로벌 차트서 성과를 냈다.
- SF9은 10월 10일~11일 서울서 기념 콘서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그룹 SF9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콘서트로 열기를 이어간다.
SF9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정규 2집 '터내서티(TENACITY)'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SF9은 지난 8월 26일 정규 2집 '터내서티'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Without Wings)' 무대를 선보이며 SF9만의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곡의 메시지를 담아낸 퍼포먼스와 날개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로 볼거리를 더했다.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신보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터내서티'는 발매 이후 캐나다∙미국∙호주∙싱가포르 등 9개 지역 K팝 앨범 차트에서 톱10, 헝가리∙대만∙일본 등 6개 지역 POP앨범 차트에서 톱10에 올랐다.
또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3개 지역 전체 앨범 차트에서는 톱5를 기록했다. 특히 마카오에서는 전체 앨범, 팝 앨범, K팝 앨범 차트에서 모두 톱3를 차지한 데 이어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로 아이튠즈 K팝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SF9의 정규 2집 '터내서티'는 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SF9은 신보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를 통해 날개 없이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믿음과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앨범의 메시지처럼 데뷔 10주년에도 꾸준히 자신들만의 길을 걸으며 새롭게 비상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SF9이 이어갈 음악적 행보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SF9은 오는 10월 10일~11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SF9 라이브 판타지 #6 축몽(LIVE FANTASY #6 十年逐夢)'을 개최한다. 이들은 10년 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는 세트리스트로 10주년 활동의 열기를 콘서트로 이어갈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