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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3년 만에 로코 복귀…'메리 베리 러브'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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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창욱이 10월 7일 로코 메리 베리 러브로 복귀했다
  • CJ ENM과 Nippon TV가 첫 공동 제작에 나섰다
  • 지창욱·이마다 미오의 딸기밭 로맨스를 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지창욱이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독보적인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온 CJ ENM이 일본의 지상파 방송국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국가를 넘어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위상을 한층 확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사진=메리 베리 러브] 2026.09.02 moonddo00@newspim.com

 

이 가운데 '메베럽' 측이 10월 7일 디즈니+와 Nippon TV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극중 지창욱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은 공간 기획자 '이유빈'을, 이마다 미오는 딸기 하나만 보고 살아온 차로섬의 넘버원 농부 '시라하마 카린'역을 맡았다. 전혀 다른 삶 속에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의 투샷이 담겨 있다. 지창욱은 자신에게 살포시 기댄 이마다 미오를 든든하게 지탱하고 있는 모습. 이마다 미오를 향한 지창욱의 달콤한 미소가 심장을 단번에 간질거리게 만든다. 특히 서로를 향해 수줍게 다가선 두 사람의 밀착 포옹이 심박수를 고조시키며 분위기를 한층 달콤하게 물들인다.

또한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랑을 심으셨나요?"라는 카피 문구가 흥미를 높인다. 이는 극중 이마다 미오의 딸기밭을 배경으로 펼쳐질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 기류를 암시하는 것. 과연 하루아침에 망해버린 공간 기획자 지창욱이 딸기 농부 이마다 미오와 어떤 사연으로 얽히게 된 걸지, 제철 딸기만큼이나 달달할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메리 베리 러브 예고편. [사진=메리 베리 러브] 2026.09.02 moonddo00@newspim.com

이와 함께 이들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예고하는 '메베럽'의 메인 예고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완벽주의자 공간 기획자에서 딸기밭 인부로 변신한 지창욱의 변신이 흥미를 높인다. 거친 밭일을 감내하며 온몸으로 구르는 지창욱의 꼬질한 모습부터, 이마다 미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껌딱지 모멘트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나아가 점차 서로에게 스며드는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의 말랑말랑한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또한 사랑을 위해 차로섬에 남은 워홀러 '박구남' 역의 남윤수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순정직진남으로 변신한 그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디즈니+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되며,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에서 매주 수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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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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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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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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