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 한울도서관이 31일 새단장하고 재개관했다
- 한울라운지·문화강연실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 31일부터 대출·반납 정상화, 9월 6일 음악회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지난 31일부터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한 도서관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한울도서관은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사 이전에 따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사용해 오던 공간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공사를 진행했다.
새롭게 조성된 1층에는 한울라운지(정기간행물실)를 비롯해 문화강연실, 동아리실 등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실 내 열람 공간도 확충하고 쾌적한 휴게 공간이 들어섰으며 통합 안내대를 설치해 지역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개방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도서관 서비스도 31일부터 정상화된다. 시민들은 이날부터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한 각종 도서관 서비스를 기존과 같이 이용할 수 있다.
한울도서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9월 6일 오후 3시 작은 음악회 '울림'을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연주자 3인이 함께하는 성악 공연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통한 축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미정 교하도서관장은 "지난 2018년 개관 이래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한울도서관이 이번 새단장을 통해 한층 더 쾌적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식 거점으로 재탄생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