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이용주가 29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 향년 44세로, 31일 발인 예정이다.
- ‘푸른거탑’ 신병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드라마 '푸른거탑'의 신병 역으로 알려진 배우 이용주의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4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푸른거탑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이 SNS로 고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고인은 1982년 8월2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모델로 활동하다가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 철이 역으로 정식 데뷔했다. 2013년 tvN '푸른거탑'의 어리숙한 '이용주 이병'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에도 출연했다. 2018년 MBC '나쁜 형사' 이후에는 특별한 작품 활동이 없었다.
고인은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에 나가 경기도 성남에서 패키지 전문 1인 여행사를 차렸다며 근황을 알렸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