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이 다음달 1일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을 열었다.
- 전국 약 20개 점포와 연계해 장보기 상품을 당일 배송한다.
- 개시 기념 할인쿠폰과 인기 상품 특가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첫 구매 30%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마켓은 다음달 1일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을 열고 트레이더스의 장보기 상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배송은 구성점과 군포점, 위례점, 하남점 등 전국 약 20개 트레이더스 점포와 연계해 운영한다. 고객은 배송지와 가까운 이용 가능 점포를 선택하고 원하는 배송 시간대를 지정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육류·과일 등 신선식품과 대용량 가공식품, 간편식, 생수, 생활용품 등이다. 트레이더스 자체 브랜드(PB) 'T스탠다드'와 해외 직소싱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은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대용량 식품과 생활필수품까지 온라인으로 주문해 당일 받을 수 있도록 장보기 상품군을 확대한다.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트레이더스 장보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30% 할인쿠폰을 아이디(ID)별 한 차례 제공한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00원이다.
추석 쇼핑 행사 '한가위 빅세일' 기간인 다음달 22일까지는 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을 제공한다.
매주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 4종도 오픈 특가로 판매한다. 첫 주인 다음달 6일까지는 복숭아와 대추방울토마토, 숯불데리야끼 닭꼬치, 꼬치어묵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