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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무화과, 성심당서 '무화과롤' 출시...가공제품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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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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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이 26일 성심당 무화과롤 출시를 알렸다.
  • 무화과롤은 영암 무화과와 우유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 영암군은 가공제품 협업으로 판로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제철을 맞은 영암 무화과를 활용한 성심당의 계절 한정 제품 '무화과롤'이 출시돼 판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무화과롤'은 부드러운 카스텔라 롤에 영암 무화과와 우유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지난 20일 출시된 '무화과시루'가 케이크 위에 영암 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려 제철 생과의 맛을 살렸다면 무화과롤은 무화과를 크림과 함께 롤에 담아 또 다른 방식으로 영암 무화과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무화과롤. [사진=영암군] 2026.08.26 ej7648@newspim.com

성심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암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시루'를 선보인 데 이어 '무화과롤'까지 출시했다. 영암 무화과가 제철 생과 판매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과·제빵 제품의 원료로 활용되는 폭도 넓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국내 최대 무화과 주산지의 강점을 살려 생과 판매뿐 아니라 식품·외식업체와의 협업과 가공제품 개발 등으로 무화과 소비시장을 넓히고 있다. 제철에 집중되는 무화과 소비를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무화과시루에 이어 무화과롤까지 출시된 것은 영암 무화과가 생과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업과의 협업과 가공을 통해 더 많이 팔리고 농가에 더 많은 소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영암 무화과의 시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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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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