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4일 2학기 적응 지원을 주문했다
- 학생 변화 신호를 세심히 살피고 지원 체계를 활용하라고 했다
- AI 시대엔 인간교육과 신체·정서·예술 역량을 키우자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4일 2학기 시작을 맞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세심하게 살피고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인간교육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주간정책회의에서 "새 학기 초 학생들이 학교 속도에 맞추도록 재촉하기보다 자신의 흐름을 되찾도록 기다리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표정과 말투, 행동의 작은 변화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는 만큼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 마음건강 119', '관심×표현 365',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활용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결하라"고 강조했다.
AI 시대 교육 방향에 대해서는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공감하고 표현하는 인간 고유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나도 예술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정서·예술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고, 독서교육을 질문과 토론, 글쓰기로 확장할 것을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