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체육회가 18일 진천선수촌서 파마리서치와 전달식을 열었다.
- 파마리서치는 1억4000만원 상당 의료물품 10종을 기부했다.
- 국가대표 지원과 스포츠 발전 위한 사회공헌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경기력 유지를 위해 파마리서치와 의료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파마리서치와 1억4000만원 상당의 의료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손지훈 파마리서치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파마리서치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해 10종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위해 의료물품을 기증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파마리서치는 지난 10년간 태릉선수촌부터 꾸준히 기부를 해온 진정성 있는 기업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손지훈 파마리서치 대표는 "엄격한 약물 사용 규정을 준수하며 부상 위험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이번 지원이 안전한 치료와 빠른 회복,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보유 역량을 활용해 대한민국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