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자치구

속보

더보기

강남구, 9월 2일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문화적 청렴 기준 공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 강남구가 9월 2일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를 연다
  • 황정민 진행에 새미 라샤드·율리아 바룬드가 참여한다
  • 구민 공개행사로 청렴문화 확산과 소통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기획, 청렴 문화 구축 의지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강남구는 9월 2일 오후 5시 30분 강남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강남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구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바라보는 청렴의 기준과 일상 속 경험을 비교하며 청렴의 의미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 [포스터=강남구]

행사는 아나운서 황정민의 진행으로 이집트 출신 방송인 새미 라샤드와 핀란드 출신 방송인 율리아 바룬드가 함께한다. 출연진은 각 나라에서 기준이 되는 청렴과 공정, 공직윤리의 모습부터 일상에서 느낀 문화적 차이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토크쇼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진행하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한다. 개방된 공간인 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기 때문에 당일 누구나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직원들이 청렴을 딱딱한 법령이나 교육으로만 받아들이지 않도록 참여와 문화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배우Go, 지키Go, 즐기Go! 청렴 서바이벌 워크숍'을 열어 퀴즈와 조별 체험 활동을 통해 반부패·청렴 법령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 7월에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공정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난타공연과 교육을 결합한 '두드림 청렴콘서트'를 열었다. 

지역사회로 청렴문화를 넓히기 위한 민관 협력체 '청렴강남 파트너스'도 운영한다. 강남구를 비롯한 관내 17개 기업·기관이 함께 참여해 공동 청렴 실천 활동을 펼치고, 청렴 과제를 함께 선언하며 조직 안팎의 실천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 행사가 청렴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청렴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리더 강남으로서 청렴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실천하고,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