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전주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재개…회당 250명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주시가 18일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을 재개했다.
  • 폭염과 식중독 우려로 한 달간 중단했던 사업이다.
  • 회당 200명서 250명으로 늘리고 최대 300명까지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폭염·식중독 우려로 한 달간 중단 후 재개…73회 1만4666명 이용
기존 200명→250명으로 확대…후원금 3200만원 메뉴·인원 활용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폭염과 식중독 우려로 잠시 중단했던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재개하고 이용 규모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은 지난 3월 10일 시작해 지난달 17일까지 총 73회 운영됐으며 이른 아침 출근하는 산업단지 노동자 1만4666명이 이용했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사진=전주시] 2026.08.18 lbs0964@newspim.com

시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품 위생과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노동자 안전을 우선해 지난 6월 소통 간담회에서 안전대책을 논의한 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약 한 달간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시는 사업 재개와 함께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와 중단 전 참여 인원 등을 반영해 기존 회당 200명에서 250명으로 이용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현장 이용 수요와 반응을 살펴 최대 300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산업단지 근로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지역 후원기업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전주지역 유일의 방위산업체인 ㈜데크카본은 지난 3월 사업 취지에 공감해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달에는 배부 행사에도 참여했다.

시는 기업들이 후원한 총 3200만원의 기부금을 하반기 메뉴 다양화와 참여 인원 확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