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오츠카가 10일 폭염 속 봉황대기 고교야구를 지원했다.
- 11일부터 잔여 경기 선수단에 생수와 이온음료를 제공했다.
- 선수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원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 동아오츠카가 폭염 속 치러지고 있는 고교야구를 지원한다.
KBO는 10일 "동아오츠카가 현재 진행 중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잔여 경기에 선수단을 대상으로 생수와 이온음료를 지원한다"고 알렸다.

이번 지원은 현재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고교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11일부터 잔여 대회 기간 동안 '마신다' 생수와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각각 1만개씩 현장 제공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아마야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키는 지난 2000년부터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로 합류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을 통해 KBO 리그를 넘어 아마야구까지 선수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