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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팜 온실에서 실증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기술 성과를 공유했다. 6일 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실증 재배 채소 버터헤드, 카이피라 등 유럽형 엽채류를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 기부했다. 장애인부모회는 기부받은 엽채류를 팜카페 운영 등에 활용해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할 계획이다. 피옥자 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스마트농업 기술 실증을 지속하고 그 성과가 농업인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