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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첫방 앞두고 카카오페이지·웹툰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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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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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31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첫 방송에 맞춰 원작 웹툰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 웹툰 ‘유부녀 킬러’는 낮엔 킬러 밤엔 워킹맘 설정으로 기혼 여성의 삶을 그리며 높은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은 31일 시작하는 스나이핑·정조준 게임 등으로 미러리스 카메라와 캐시 등 경품 이벤트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첫 방송을 앞두고 원작 웹툰을 서비스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와 연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오는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YOON 작가가 글을, 검둥 작가가 그림을 맡은 동명의 카카오웹툰이 원작이다. 2020년 5월 연재를 시작해 2026년 7월 현재 누적 조회수 1.9억회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으로 다음웹툰 연재 당시 평점 9.9를 받는 등 독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인기 속에 현재도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유부녀 킬러' 드라마(좌측)와 웹툰(우측) 싱크로 포스터.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6.07.30 moonddo00@newspim.com

웹툰 '유부녀 킬러'는 낮에는 사람을 처단하는 킬러, 밤에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는 확실한 소재적 매력을 갖춘 작품이다. 일을 할 때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강한 킬러의 모습을, 가정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주인공을 통해 가족과 기혼 여성의 삶을 이야기하며 비슷한 처지의 독자들에게 높은 공감대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꼽힌다.

드라마 방영에 발맞춰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는 원작 웹툰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를 다채롭게 진행한다. 카카오페이지에서는 오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스나이핑 게임으로 점수를 획득해 구간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유부녀 킬러 스나이핑 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최초 플레이 시 3회의 탄창이 주어지며, 이후 '유부녀 킬러' 웹툰을 매 10편씩 감상할 때마다 탄창이 1개씩 추가 지급된다. 2500점 이상을 획득하면 미러리스 카메라를, 1700~2499점 구간에서는 치킨&콜라 세트, 1000~1699점 구간에서는 멀티비타민, 500~999점 구간에서는 종아리마사지기, 0~499점 구간에서는  1만 캐시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카카오웹툰은 '유부녀 킬러 정조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내 게임에서 정답을 맞히면 미러리스 카메라를 받을 수 있으며, 작품 30편을 열람하면 치킨&콜라 세트, 10편을 열람하면 3천 캐시 뽑기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8월 31일까지 독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돼, 추천 웹툰을 각각 10편 이상 감상하면 3천 캐시를 지급한다.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끈 윤종호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극 중 살림과 육아에 진심인 평범한 유부녀이자 법이 놓친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처단하는 원샷원킬 킬러 유보나 역은 배우 공효진이, 그런 아내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동시에 집요한 사명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은 정준원이 맡아 눈부신 부부 케미로 극을 이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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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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