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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유전장비 제조사 '제레', 2.2조 규모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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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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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레가 22일 14억6500만달러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맺었다
  •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2027년 11월까지 순차 납품한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가스터빈 수혜 기대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3일 오전 09시4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유전장비 제조 및 유전서비스 제공업체 제레(傑瑞股份·제루이주식·JEREH 002353.SZ)는 7월 22일 저녁 공시를 통해 지배 자회사인 J&F Power Systems LLC가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으로부터 구매 주문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14억6500만 달러(2조1630억원)에 달한다.

회사에 따르면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유명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만 고객명과 일부 계약 내용은 회사의 영업비밀에 해당해 공개할 경우 부당 경쟁을 초래하고 회사 및 투자자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로 관련 규정에 따라 거래 상대방 정보와 일부 계약 조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주계약 기간은 5년이며, 계약 대상인 가스터빈 발전기는 2027년 11월 이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제레와 자회사가 최근 12개월 동안 해당 고객과 체결한 가스터빈 발전기 및 관련 설비 공급 계약 규모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총 17억200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고객이 회사의 통합 전력 공급 솔루션과 제품 성능, 납품 능력, 종합 서비스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분야에서 회사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회사의 2025년 감사 기준 연간 매출의 약 61.33%에 해당하며,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행될 경우 향후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제레 공식 홈페이지] 중국 유전장비 제조 및 유전서비스 제공업체 제레(傑瑞股份·제루이주식·JEREH 002353.SZ) 기업 홍보 이미지.

제레는 2025년 연차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와 전력 산업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한 바 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북미 주요 빅테크 기업들도 2026년 설비투자(CAPEX) 계획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이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통합 솔루션과 열관리, 전력 등 신규 사업 부문에도 더 많은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서증권(華西證券)은 AI 연산 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전력망의 공급 능력이 제한적이고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의 변동성이 큰 데다 전력망 구축 승인에도 장기간이 소요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증권사는 단기적으로는 설치가 유연하고 가동·정지가 빠른 가스터빈 발전기가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핵심 대안이라고 평가했다.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저탄소 전환 추세가 뚜렷한 만큼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전력 공급 방식이 AI 데이터센터의 친환경 전력 전환과 비용 절감의 핵심 해법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가스터빈과 해외 대규모 ESS 시장의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국금증권(國金證券)도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가스터빈 선도 기업들의 수주 잔고가 계속 늘어나면서 납기 일정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중국 가스터빈 제조업체와 시스템 통합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또 AI 연산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력 공급이 핵심 병목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안정적인 발전과 신속한 구축이 가능한 가스터빈이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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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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