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LG가 9일 초·중·고교생 대상 3X3대회를 연다고 했다.
- 이번 대회는 25일부터 16일까지 창원체육관에서 열리고 9개 부문으로 나눠 메달과 총상금 615만 원을 준다고 했다.
- 일반부는 제외하고 초·중·고 선수만 참가받으며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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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프로농구(KBL) 창원LG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LG는 "오는 25일부터 16일까지 창원체육관에서 2026 LG 휘센컵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4회를 맞은 LG 휘센컵은 LG전자 ES사업본부가 후원하고, 프로스펙스와 코카콜라가 협찬한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9개 부문(초등4, 초등5, 초등6, 중등1, 중등2, 중등3, 고등1, 고등2, 고등3)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 수상 팀에게는 메달과 총상금 615만 원이 지급된다.
일반부는 진행하지 않는다. LG는 "최근 3X3 전문 선수가 증가함에 따라 참가 자격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구단은 일반부의 참가 기준을 초‧중‧고등부(엘리트 선수 등록여부 기준)와 동일하게 적용하기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일반부 대회는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 휘센컵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