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즈푸AI가 7월 8일 홍콩증시 상장 후 첫 보호예수 해제를 맞았다
- 11개 코너스톤 투자자 보호예수 2568만주가 풀리며 400억홍콩달러 규모를 형성했다
- 기관투자자 다수가 지분 70% 장기보유를 천명했고 주가는 상장가 대비 약 13배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8일 오전 10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월 8일 중국 AI 대형언어모델(LLM) 기업 즈푸AI(智譜華章∙Z.AI 2513.HK)가 홍콩증시 상장 이후 첫 번째 보호예수(락업) 물량 해제를 맞이했다.
11개 코너스톤 투자자가 보유한 약 2568만1600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7월 7일 종가 기준 보호예수 해제 규모는 400억 홍콩달러(약 7조7200억원)를 웃도는 수준이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코너스톤 투자자의 보호예수 해제 시점을 앞두고 즈푸AI는 여러 기관투자자로부터 장기적인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계속 보유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달받았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이번에 동시에 장기 보유 의사를 밝힌 기관들이 보유한 지분은 이번 보호예수 해제 대상 코너스톤 투자 물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여기에는 국가급 전략자본, 지방정부 산업유도기금, 대형 국유기업 산업펀드, 시장화 전문 투자기관 등이 포함된다.
주목할 점은 즈푸AI가 올해 1월 8일, 주당 116.2홍콩달러의 공모가로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7월 7일 종가 기준 주가가 누적 약 13배 상승했다는 점이다. 시가총액도 한때 1조 홍콩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유동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자본시장이 보다 합리적인 평가 국면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대규모 AI 모델 기업의 밸류에이션 논리도 새로운 조정을 맞이하게 될 것인지, 그리고 자본시장은 앞으로 어떤 기준에 따라 AI(인공지능)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를 다시 평가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7월 8일 즈푸AI는 전장 대비 2.92% 하락한 1563 홍콩달러로 장을 열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