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8일 국내 증시 양대 지수가 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나란히 하락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2.83포인트(4.27%) 하락한 959.61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상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하락했으며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의 약세를 보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rkgml925@newspim.com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2.83포인트(4.27%) 하락한 959.61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상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하락했으며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의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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