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에서 3일 제9회 지방선거 개표를 진행했다
- 오전 10시 현재 개표율 14.28%로 추미애가 51.18% 득표했다
-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율은 58.4%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3일 오전 10시 현재 14.28%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투표가 마무리된 후 개표소로 이동한 투표함이 속속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오후 10시 현재 45개 선거구의 선거인수 184만5160명 중 99만317의 투표지 개표가 진행돼 14.28%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중 1만5430표가 무효처리 됐다.
후보자별 득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51.18%인 49만9018표를 득표했고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43.06%인 41만9822표를 득표했으며 개혁신단 조응천 후보는 4만3859표로 4.49%, 진보당 홍성규 후보가 6428표로 0.65%, 국민연합 김현욱 후보가 5760표로 0.59%로 뒤를 이었다.
개표가 가장 빨리 진행되고 있는 선거구는 부천시 오정구로 40.51%의 개표가 진행됐으며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는 개표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전국지방선거는 총 선거인수 1187만8997명중 250만3897명이 사전투표를 했고 선거 당일 47개 선거구에서 442만9200명이 투표해 모두 693만3097명이 투표를 마쳐 58.4.%의 투표율을 기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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