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3일 오후 1시 누적 투표율 43.0%를 기록했다
- 사전·우편·거소투표 합산 결과 2022년보다 5.8%p 높았다
- 연천군 53.9%로 최고, 시흥시는 36.9%로 최저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1시를 기해 사전투표율이 합산되면서 경기도의 누적 투표율이 43.0%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전 내내 10%대 안팎에서 완만하게 움직이던 경기 지역 투표율은 우편·거소투표 및 지난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 분이 오후 1시 통계부터 합산되면서 단숨에 40%대 고지를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기도 전체 유권자 1187만 8997명 중 510만 7278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오후 1시 기준 경기도 누적 투표율 43.0%은 지난 2022년 제8회 6·1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인 37.2%와 비교해 5.8%p 높은 수치다.
최고 투표율 지역은 연천군이 53.9%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인 곳은 시흥시로 36.9%에 머물렀다.
한편 본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관공서 발행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