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9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 매진을 알렸다.
- 오는 6월 27, 28일 인천서 단독콘서트 더 엑스케이프를 연다.
-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으로 성장세를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6월 27,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서머 스페셜-더 엑스케이프(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The Xcape)'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26일 빌런즈(팬덤명) 3기 대상 팬클럽 선예매, 28일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티켓은 일반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을 달성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관객과 함께 발산할 초여름 에너지를 기대케 한다.
이들은 지난해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까지 단독 콘서트 규모를 순차 확장하고 성장 행보를 펼쳤다.
특히 이번 서머 스페셜 콘서트는 엑디즈의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건일, 정수, 오드, 가온,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그룹 이름을 내건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공연을 통해 '차세대 K팝 슈퍼 밴드' 존재감을 빛낼 전망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기세를 몰아 오는 5월과 6월 유럽 및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더 뉴 엑스씬(The New Xcene)'을 열고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