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지역이 29일 오전 9시 기준 사전투표율 1.80%를 기록했다.
- 괴산군이 4.17%로 가장 높고 보은·영동·단양·옥천 등 군 지역 투표율이 높았다.
- 청주권은 상당·서원·흥덕·청원구 모두 1%대 초반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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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9일 오전 9시 기준 충북지역 사전투표율이 1.80%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충북 유권자 139만6588명 가운데 2만513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로는 괴산군이 4.1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보은군 3.62%, 영동군 3.43%, 단양군 3.42%, 옥천군 3.09% 등 도내 군 지역이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반면 청주권은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청주시 상당구는 1.53%, 서원구 1.49%, 흥덕구 1.19%, 청원구 1.16%로 집계됐다.
이 밖에 충주시는 1.63%, 제천시는 2.24%, 음성군 1.92%, 진천군 1.80%, 증평군은 2.36%의 투표율을 보였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