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 정관장이 변준형과 3년 8억원에 FA계약을 체결했다
- 정관장은 두터운 팬층의 최고 가드 변준형을 지키며 가드 경쟁력을 유지했다
- 변준형은 구단과 팬들의 신뢰에 감사하며 더 큰 감동과 승리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가드 변준형(30)을 잡는데 성공했다.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8억에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한 변준형은 데뷔 시즌 신인상을 탔다. 정관장에서 뛰는 동안 2번의 우승 순간을 함께 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가드로 성장했다.
이번 FA시장의 최고 가드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변준형은 결국 원 소속팀과 계약했다. 정관장은 실력과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스타인 변준형을 잡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고, 결국 잡는데 성공했다.
변준형도 정관장의 프렌차이즈 스타로서 입지를 굳건히 가져갈 수 있게 됐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또한 최대 강점인 가드 포지션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변준형은 "신뢰를 보내주신 구단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FA에서 좋은 조건을 제안해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계약을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이 있기까지 기다려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더 큰 감동과 승리를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