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민주당, 전북 13개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임실 추후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가 22일 전북도내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 조지훈, 김재준, 최정호 등 8명의 후보가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투표를 통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 임실군을 제외한 13개 시·군 단체장 경선 후보가 완료돼 최종 후보 확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등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도내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머쥐었다.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가 22일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이밖에 임실군 결선결과 발표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이로써 전북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중 13개 시·군 단체장 경선 후보가 완료됐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 1일차(20일)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이 받는 전화 ARS를 통해 투표가 진행됐으며, 2일차(21일)에는 권리당원만이 자발적 거는 ARS로 투표에 참여했다.

결선 결과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고 각 후보 참관인을 통해 전달됐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본경선을 통해 과반수 이상 득표한 5개 지역(김제시·무주군·장수군·순창군·고창군) 후보를 확정한 바 있다.

이어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9개 지역에 대해서는 본경선 1~2위 다득표 후보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결선 투표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는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등이다.

박영자 선관위원장은 "대부분의 예비후보들이 경선 룰을 잘 지켜줬다"며 "일부 안지킨 후보들은 다음 선거때 블이익 받도록 당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