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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첫 미주 투어 순항 중…7개 도시 공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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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美 사로잡은 핑크빛 에너지…풍성한 무대+특급 팬 사랑까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니스(UNIS)의 미주 투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유니스는 현재 데뷔 첫 미주 투어인 '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를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니스. [사진=F&F엔터테인먼트] 2026.02.12 moonddo00@newspim.com

유니스는 지난달 30일 필라델피아에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최근에는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 공연마다 유니스는 '슈퍼우먼(SUPERWOMAN)'과 '너만 몰라', '스위시(SWICY)' 등의 대표곡 퍼레이드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는 수록곡과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더해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남다른 팬 사랑도 돋보였다. 여덟 멤버는 공연 중간중간 영어로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관객과 하나 되는 공연을 완성했다.

'에버 라스트'는 유니스의 데뷔 첫 미주 투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컸던 바다. 여덟 멤버는 특유의 러블리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현지를 물들이며 '글로벌 대세' 진가를 입증해 나가고 있다.

미주 7개 도시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긴 유니스는 시카고 공연으로 투어 후반부에 돌입한다. 이어 이들은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를 거쳐 로스앤젤레스에서 '에버 라스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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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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