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포럼 토론 내용 정리ㆍ보완, 4권 보고서 발간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이 「2023 경기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포럼」 보고서 4권을 발간했다. 각 보고서는 올해 하반기 경기콘텐츠진흥원 본원에서 4 회에 걸쳐 진행된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포럼의 내용을 정리·요약 및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2023 경기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포럼」 에서는 방송·영상, 웹툰, 대중음악, 게임과 같은 국내 주요 콘텐츠 분야의 연구위원, 대학교수, 기업 임원 등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발제와 패널 토의를 통해 콘텐츠산업 내 최근 동향과 주요 이슈들을 정리 및 고찰하였다.
또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정책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FGI 토론도 병행하여 현업 종사자들의 니즈와 인사이트를 수렴하고, 더 나아가 발전적인 지원정책의 방향성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토론 내용을 기반으로 4권의 보고서가 작성되었는데, 각 보고서의 주제는 ▲ 글로벌(OTT) 플랫폼의 국내 확산에 따른 영향(1차 포럼 보고서) ▲ 콘텐츠산업 밸류체인 구조 변화와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 수요 분석(2차·4차 포럼 보고서) ▲ 지역 밀착 콘텐츠산업 육성 사례 분석 및 확산 전략(3차 포럼 보고서), ▲ 2023 경기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종합보고서)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총 4회의 포럼을 통해 국내외 콘텐츠산업의 동향 파악과 기존 지원정책 현실성 검토와 같은 유의미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져 2024년 신규과제 발굴과 정책 방향성 수립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