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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 '2023 KVCI 리더스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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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윤건수, 이하 협회)는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이 바이오테크 분야 투자사 및 비상장기업을 위한 '2023 KVCI 리더스 포럼'을 내달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이하 연수원)은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탈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벤처투자촉진법에 의거한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연간 30여 개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약 6,3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해낸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 교육기관이다

연수원은 이번 포럼 개최를 통해 투자사와 바이오벤처기업 간의 연계 역할을 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PEER 그룹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테크 기업의 혁신과 협력을 통한 성장(빌드업)"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빌드업(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 ▲바이오기업의 빌드업(한국투자파트너스 황만순 대표) 주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앞선 발표자들과 함께 쓰리빌리언 금창원 대표, 에어스메디컬 이혜성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최근 바이오 이슈와 기술 및 벤처투자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진행은 빅뱅엔젤스 김태현 공동대표가 맡는다.

주제 발표를 맡게 된 협회 회원사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황만순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봄을 기다리는 준비를 하자는 취지"라며"특히 이번 포럼을 통해 바이오 기업의 빌드업 전략을 공유하고 벤처캐피탈, 바이오테크 기업 간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23 KVCI 리더스 포럼'은 9월 5일(화) 오후 3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룸에서 유료로 진행 될 예정이다. 신청은 연수원 홈페이지에서 8월 25일(금) 자정까지 가능하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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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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