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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워뱅크 특허 '에코플로우',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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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코플로우가 자사의 인기 제품인 리버 시리즈와 신제품 휴대용 에어컨 웨이브 2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4층 '사운드바이 지오' 매장에서 선보인다.

에코플로우

기존 에코플로우 제품들은 온라인 및 각종 박람회에서 체험이 가능했지만, 다수 CS요청으로 인해 오프라인샵을 따로 준비중에 있었다. 

이로 인해 롯데백화점 고객들은 대용량, 고출력, 휴대성을 강조하는 에코플로우 파워뱅크, 그리고 에어컨 웨이브 2까지 다양한 에코플로우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뛰어난 성능과 편리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에코플로우의 리버 시리즈는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용접기까지 돌릴 수 있는 고출력을 갖췄다. 

대용량에도 한 손으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특징이다. 리버 2 프로의 경우 가벼운 무게와 높은 용량을 동시에 제공하여 핸드폰 충전 약 57회, 차량용 냉장고 약 18시간, 노트북 약 10.2시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제품인 휴대용 에어컨 웨이브 2는 사계절용으로 출시되어, 송풍 기능 및 냉방& 난방을 모두 제공하여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냉각 기능은 단 5분만에 30°C에서 20°C까지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습도가 70% 이하인 환경에서 냉방 모드를 사용할 경우 배수도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다. 

프리미엄 남성 취미 가전 브랜드인 '지오코리아'의 첫 한국 매장인 사운드바이 지오는 에코플로우 제품 외에 다양한 프리미엄 소형 가전을 판매하고 있다. 

에코플로우 관계자는 "국내에서의 입점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들에게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는 특허낸 기술들과 휴대용 파워뱅크 no.1 글로벌 브랜드 다운 최고의 제품을 한국시장에 다방면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자사 제품들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에코플로우 파워뱅크와 웨이브 2 모두 사운드바이 지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고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휴대용 전력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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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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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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