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PR대상' 시상식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홍보(소확홍)·지역특화형 SNS 홍보시리즈' 홍보캠페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북도는 2020년 대상,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

도는 광고홍보학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점수와 사례 발표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충북은 지난해부터 매달 SNS를 통해 '이달의 충북 여성독립운동가', '이달에 주목 할 충북 특산품'과, 블로그로 소개한 '충북 호수여행 12경' 등 홍보 기획에서부터 콘텐츠 제작 등 전략적으로 홍보시리즈를 전개했다.
윤홍창 도 대변인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한 시상식에서 충북도의 PR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충북 홍보의 저력을 보여주는 기쁘고 영광스러운 사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