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바디프랜드(총괄부회장 지성규)가 자사 모델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함께하는 '로보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두 다리 안마부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안마의자 '팬텀 로보'를 신규 출시했다. 두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마사지 해주는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Rovo Walking Technology)'를 의미하는 로보 댄스는 팬텀 로보 신규 TV CF에서 처음 공개됐다.
광고 영상 속에서 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공연 중인 비는 팬텀 로보를 '입고' 로봇으로 변신해 로보 댄스를 선보인다. 로보 댄스는 기존 안마의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탄생한 팬텀 로보의 역동적이고 건강한 움직임을 표현했다. 특히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두 다리를 들어올린 후 자전거를 타듯이 발을 힘차게 구르는 부분은 팬텀 로보의 '사이클 모드'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로보 댄스를 통해 팬텀 로보의 가장 큰 특징인 '양 발의 자유'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헬스케어 로봇의 시작'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간단한 참여만으로도 팬텀 로보를 가져가실 수 있는 '로보 댄스 챌린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