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의회는 19일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서효석 의원 등 8명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AI(인공지능)영재고 충북혁신도시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군 의회는 건의문에서 "충북혁신도시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전국에서 접근이 쉽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같이 AI와 연계되는 다양한 기관들이 소재해 있어 정보통신, 과학기술, 교통·인재개발에 특화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토의 균형발전과성공적인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한반도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충북혁신도시에 AI 영재고등학교가 설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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