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식신은 자사의 현실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 '트윈코리아(TWINKOREA.IO)'가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해 트윈코리아 포인트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트윈코리아는 실물 경제 기여형 현실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식신의 전국 75만개 맛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의 식당 정보를 담았다.
트윈코리아는 지도 위 가로, 세로 길이 각 100m에 해당하는 3000여 평의 현실 좌표 기반 공간을 '셀'로 이름 짓고 지난 해 말 셀 관리자인 '셀 오너'를 모집하는 청약을 시작으로 올해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의 여러 상권들에 대한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제휴를 통해 트윈 포인트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전국 10만 현장 결제 가맹점 및 네이버쇼핑 온라인 제휴처 등에서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로의 교환 이외에도 트윈 포인트는 브랜드/프랜차이즈 상품권, 전국의 온, 오프라인 식당 가맹점, 추후 트윈코리아 메타버스 내 건축∙체험 3D 아이템 등 그 이용 영역을 지속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트윈코리아는 "앞으로 트윈코리아 메타버스 세계를 지속 확장하고 더 많은 유용함과 재미를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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