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원유니버스, 美 메타 '오큘러스 퀘스트2'에 VR게임 3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관계사 원유니버스(대표 민용재, 고세준)가 개발한 메타버스 VR 기대작 3종인 '디저트 슬라이스', '마이타운 : 좀비', '다이어트 스매쉬'를 오큘러스 앱랩에 정식 퍼블리싱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기 VR 게임 '디저트 슬라이스'는 디저트 가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슬라이스 액션 게임으로 날아오는 폭탄을 피하며 도너츠나 사탕과 같은 디저트를 일정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이 자르며 득점을 얻는 게임이다. 디저트의 중앙을 노려 정확히 자르거나 연속 자르기에 성공하면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마이타운 : 좀비는 사방에서 달려드는 좀비로부터 오랜 시간동안 생존해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싱글모드를 지원 한다. 음산한 분위기의 지하철의 여기저기에 놓여있는 권총, 기관단총, 산탄총, 유탄발사기를 습득하여 좀비를 쓰러트리고 최대한 오래 생존해야만 한다.

다이어트 스매쉬는 마이타운 세계관의 실내 배드민턴장이 배경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쳐내고 폭탄은 피해야 하는 '쳐내기'모드와, 사방이 막힌 공간에서 셔틀콕을 땅에 떨어트리지 않고 오랫동안 라켓으로 튕겨 내야 하는 튕기기 모드 등 2가지를 즐길 수 있다.

원유니버스는 국내 최대 VR 개발사 원이멀스와 차세대 메타휴먼 메이커 MSM 스튜디오, 웹3 전문 개발사 유니플로우, 국내 1위 비주얼 테크 컴퍼니 봄버스가 합쳐진 종합 메타버스 기업이다. 현재까지 전세계 10개국 200여개 스테이션에 자체 개발한 콘텐츠 10종의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VR, AR(증강현실) 기술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스퀘어에닉스, 넷이즈, 넥슨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 중이며 현재 약 3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근무 중이다.

고세준 원유니버스 대표는 "이번 VR 3종 게임을 오큘러스 퀘스트2를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고퀄리티의 자체 개발 VR 게임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장조사 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글로벌 VR·AR시장 규모는 작년 307억달러(약 36조6000억원)에서 2024년 2969억달러(354조10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오큘러스 퀘스트2는 출시 1년만에 출하량 1천만대를 돌파한 바 있다.

[자료=와이제이엠게임즈]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