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영(58)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7일 행정소통 분야 7개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메타버스 행정 도입으로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행정 문화를 확립하고 증평 경제영토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가상'과 '초월'을 뜻하는 영어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디지털 가상공간을 구축해 사회경제 문화 활동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 오프라인 결합 플랫폼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는 일과 생활의 조화가 미덕인 시대로 변했고 이제 행정도 최첨단의 메타버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개성 있게 일하고 소통하면서 미래의 신대륙을 발견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메타버스 원격근무체계 구축 ▲ 메타버스 증평행정플랫폼 조성 및 운영팀 구성 ▲ 메타버스 증평군수실․행정복지센터 조성으로 군민 소통과 시책 제안 활성화 ▲ 일종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인 개인코드로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도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행정 문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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