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병우(65)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자신의 교육 가치관과 정책 등을 도민과 교육 가족들에게 유쾌하게 전달하는 뉴미디어(SNS) 선거운동을 펼친다.
김 예비후보는 '톡톡''튀는 숏폼(1분 이내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유튜브와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계정에 선거기간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김 후보의 교육 가치관과 정책을 선택을 앞둔 유권자들에게 다양한 채널로 찾아가기 위해서다.
그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진솔한 모습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앞으로 진행하는 기자회견도 김병우 예비후보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중계해 더 많은 유권자가 정책을 접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책선거를 추구하는 그는 선거운동 기간 충북 전 지역을 순회하며 100여 가지의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