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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장성군수 예비후보 "일자리 넘치고 장사 잘되는 장성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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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박노원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28일 구체적인 공약을 공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야 장성의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일자리 문제 정책의 목표는 생산가능 인구 감소 최소화를 위한 신산업 일자리 창출이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장성의 아이디어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방법을 찾겠다"며 "청년 스타트업 센터를 설립해 스타트업을 꿈꾸는 젊은 기업인들을 장성으로 유인하겠다. 청년 스타트업 센터와 장성의 기업인,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박노원 장성군수 예비후보 [사진=박노원 예비후보] 2022.04.27 ej7648@newspim.com

이어 "산업단지 조성 가속화, 중소기업 유치,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기업이 먼저 찾는 일자리 중심 도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자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겠다"며 "대규모 민간투자와 국비 투자를 장성군에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문화, IT, 의료 등 그동안 장성이 소홀했던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과감하게 투자함으로써 해당 분야 서비스 종사자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장성에 오게 해야 한다. 이들이 장성에 거주하면서 먹고 마시고 놀게 해야 한다"며 "산업단지를 조성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청년 스타트업 센터를 구축해 청년들의 자립기반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래야 직장을 찾아, 창업을 찾아 장성으로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장성 상권 활성화 대책도 밝혔다. 그는 관광객들을 유인하려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장성만의 먹을거리, 놀거리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했다.

박 후보는 "외지인들이 장성을 굳이 찾지 않는 이유가 먹고 놀 만한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뼈 아프게 받아들인다"며 "장성만의 먹을거리를 개발해 지역 인지도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들을 동원해서라도 장성의 먹을거리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장성 특산품의 전국화, 세계화를 이루겠다고도 약속했다. 농산물 유통 혁신을 위한 판매·수출지원센터를 건립해 장성 특산품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브랜드화하며 전국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설명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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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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